2002년 한일 월드컵, 4강 신화와 붉은 함성
2002년 6월,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4강에 올랐습니다. 온 거리가 붉은 옷을 입은 응원 인파로 가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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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년 6월, 한국과 일본이 함께 연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4강에 올랐습니다. 히딩크 감독과 선수들이 만든 결과에 온 국민이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.
경기가 있는 날이면 시청 앞 광장과 거리마다 붉은 옷을 입은 시민들이 모여 "대~한민국"을 외쳤습니다. 그해 여름, 어디에서 응원하셨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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